🏡 청약·분양
아파트 청약 자격과 가점 계산, 분양 일정과 특별공급까지. 둥지에서 이번 달 청약 캘린더를 확인하세요.
최근 본 글
청약은 정보량보다 자격 판단이 어렵습니다. 같은 단지라도 어떤 공급 유형으로 넣느냐에 따라 경쟁률과 당첨 가능성이 완전히 달라지고, 자격 요건 하나를 잘못 보면 당첨이 취소되기도 합니다. 이 카테고리는 청약 자격의 기본 축과 가점 계산, 특별공급 유형별 요건, 무순위·잔여세대의 성격, 그리고 당첨 이후의 자금 조달과 계약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청약·분양 가이드

무주택 기간 기산, 이런 경우엔 언제부터 세나 — 상황별 12가지
이혼·재혼·상속·오피스텔·분양권처럼 기산점이 헷갈리는 상황을 하나씩 짚었습니다. 각 경우에 시계가 언제부터 도는지와 점수로 몇 점 차이가 나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생애최초 특별공급 자격 6가지 상황별 판단 — 배우자 매도이력·소득세 5년·1인 가구
생애최초는 본인뿐 아니라 세대 전원의 과거 주택 소유 이력을 봅니다. 배우자 매도 이력, 프리랜서 소득세 5년, 미혼 1인 가구, 분양권·오피스텔·상속 지분 상황별로 자격을 판단합니다.

주택을 갖고 있어도 무주택으로 보는 경우 — 소형·저가주택부터 상속 지분까지
등기부에 집이 있어도 청약에서는 무주택으로 보는 예외가 여러 개 있습니다. 어떤 조건에서 예외가 적용되고 어디서 갈리는지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청약 부양가족 35점 산정 기준 — 본인 제외·직계존속 3년·태아 제외 완전 정리
가점 배점이 가장 큰 항목은 부양가족 35점입니다. 본인을 제외하는 계산법, 직계존속 3년 등재와 세대주 요건, 태아·기혼자녀 제외 기준을 사례 계산으로 짚었습니다.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 — 당첨 전에 확인해야 하는 두 가지 족쇄
분양가상한제 단지에는 팔 수 없는 기간과 반드시 살아야 하는 기간이 함께 붙습니다. 두 제도가 어떻게 다르고 무엇을 기준으로 시작되는지, 어디서 확인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청약 중복 신청은 어디까지 되나 — 부부·특별공급·주택형 상황별 정리
같은 단지에 부부가 각각 넣어도 되는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을 함께 넣을 수 있는지 상황별로 갈립니다. 둘 다 당첨됐을 때 어느 쪽이 남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광고

청약 무주택기간 산정 6단계 체크리스트 — 만 30세·분양권·소형주택 함정
가점 84점 중 32점이 무주택기간입니다. 시작 시점을 만 30세로 잡는 기준부터 분양권·오피스텔·소형저가주택 예외까지, 부적격이 나오는 지점을 순서대로 점검합니다.

공공분양 뉴:홈 3유형 비교 — 나눔형·선택형·일반형 중 무엇을 고를까
같은 공공분양인데 나눔형은 차익을 나누고, 선택형은 6년 뒤에 결정하고, 일반형은 보통 분양과 비슷합니다. 세 유형이 갈라지는 지점과 어떤 상황에 무엇이 맞는지 비교했습니다.

국민주택 vs 민영주택 완전 비교 — 자격·당첨방식·예치금이 이렇게 다릅니다
모집공고 맨 위의 '국민주택'·'민영주택' 한 단어가 청약 규칙을 전부 결정합니다. 무주택 요건, 순차제와 가점제, 예치금 유무를 항목별 비교표로 정리하고 상황별로 유리한 쪽을 짚었습니다.

재당첨 제한 — 한 번 당첨되면 다음 청약이 언제까지 막히나
재당첨 제한은 나 한 사람이 아니라 세대 전원에게 걸립니다. 기간을 결정하는 세 가지 축과 발표일 기준 만료일 계산법, 제한이 아예 붙지 않는 물량까지 정리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 개설부터 1순위까지 3단계 — 월 납입금 얼마가 정답일까
청약통장은 만드는 것보다 월 납입금을 정하는 게 어렵습니다. 국민주택은 총 납입액, 민영주택은 예치금으로 갈리는 기준과 지역별 예치금 표, 소득공제 한도까지 정리했습니다.
총 47개 글 · 4/4 페이지
먼저 자기 자격부터 확정한다
청약은 무주택 여부, 세대 구성, 거주 기간,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가 자격의 축입니다. 세대원 전원의 주택 소유 여부를 보기 때문에 본인만 무주택이라고 되는 것이 아니고, 지역 우선공급은 해당 지역 거주 기간을 채워야 합니다. 요건은 규제지역 여부와 공급 유형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집공고문의 기준을 그대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점은 세 항목의 합
일반공급 가점제는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합해 84점 만점으로 계산합니다. 무주택 기간은 만 30세 또는 혼인 시점부터 산정하고, 부양가족은 세대원 요건을 충족해야 인정됩니다. 가점을 잘못 입력해 당첨이 취소되면 일정 기간 청약이 제한되므로, 계산은 반드시 자기 등본·가족관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특별공급은 경쟁 상대가 다르다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은 유형마다 소득·자산 기준과 우선순위가 다릅니다. 같은 단지라도 특별공급이 일반공급보다 경쟁률이 낮은 경우가 많아, 자격이 되면 먼저 검토할 가치가 있습니다. 유형별 배정 물량과 추첨·순위 방식은 공고문에 명시되므로 그 표를 먼저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무순위와 잔여세대
무순위 청약은 계약 취소·미계약분을 다시 공급하는 것으로, 요건이 일반공급보다 느슨한 경우가 있어 관심이 몰립니다. 다만 자금 조달 기간이 짧고 계약금 비중이 큰 경우가 많아 자금 계획 없이 넣으면 포기로 이어집니다. 재당첨 제한 적용 여부도 유형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당첨 이후가 진짜 시작
당첨되면 정해진 기간 안에 계약금을 납부해야 하고, 이후 중도금과 잔금 일정이 이어집니다. 중도금 대출 가능 여부와 한도는 규제 여부와 분양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청약 전에 자금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계약을 포기하면 일정 기간 재당첨이 제한될 수 있고,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붙는 단지도 있습니다. 이 조건들은 모두 모집공고문에 명시되므로 넣기 전에 읽는 것이 원칙입니다.
청약통장은 어떻게 관리하나
청약통장은 가입 기간과 납입 인정 횟수·금액이 자격과 순위에 반영됩니다.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은 보는 기준이 달라, 국민주택은 납입 횟수와 인정 금액이, 민영주택은 지역별 예치금 기준이 중요합니다. 연체 납입분은 인정 시점이 조정되므로 매달 자동이체로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통장을 해지하면 그동안의 기간이 사라지므로 급전이 필요해도 마지막에 검토할 항목입니다.
둥지에서 함께 확인할 것
둥지에서는 청약홈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번 달 분양·청약 일정을 캘린더로 보고, 지역별 단지 정보와 공급 유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시작일과 당첨자 발표일이 함께 표시되므로 일정을 놓치는 일을 줄일 수 있고, 지역으로 걸러 관심 권역만 추려 볼 수 있습니다.
광고